뜸하거나 혹은 씹히거나.
엊그제는 에버랜드에 다녀왔다. 동양 최초 우든코스터라고 하는 티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세계 최고 각도라고 하는 것에 질려서 코앞의 선로도 보이지 않아 나는 눈을 질끈 감아버렸고 지금 참 아쉽고 후회된다. 또 타고싶다.

사실 나무로 만들면 뭐가 특별한 건지 잘 모르겠는데 겉모습이 간지난다는 것만큼은 알겠다. 그러나 그 간지를 무참히 부수는 것이 있었으니.

사진 출처 : http://www.everland.com/online/media/photo/photo_news/1193699_5675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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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을 만나면 하는 얘기가 1아니면 2인데 1에 대해서도 2에 대해서도 블로그에선 아무 말 않으니까 이상하다만, 또 워낙 사람들하고 많이 얘기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.
파산이다.
외롭고
아이팟이 애자고
맥북도 이건 분명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 거다.



덧글
철푸덕 2008/04/26 21:27 # 삭제 답글
엄허....아이팟 애자됐긔? ;;;내껏도 슬슬..
남경 2008/04/26 21:59 # 삭제 답글
에버랜드 다녀왔구나 ㅋ 민석선배준희지현 또 누구갔는지 궁금하당난 오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또 슬기를 만났어 ㅋㅋ
롤러코스터 잼있었겠당 근데 난 놀이기구 진짜 못타
근데 놀이공원 가는건 짱 좋아해 ㅋㅋㅋ 아 셤도 끝났겠다 우리 진짜
밤새고 놀자 또또 ㅎㅎㅎㅎ
달토 2008/04/27 18:26 # 답글
철푸덕/ 응 아예 소리가 안나 완전 외장하드처럼 쓰고 있음남경/ 그냥 셋이서 다녀왔어 ㅋㅋ 생각보다 괜춘했어 사실 행복했지
롯데월드도 가고싶긴 한데 한동안은 자중하고 ㅋㅋ
언제 슬기랑 주니랑 해서 넷이서 진짜 놀자
우리 학회 뒷풀이 띵기고..